G-걸 이라는 여자 수퍼맨.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수퍼맨과는 참 다르다. 뭐랄까, 성격도 터프하고 착한일을 하지만 자신의 남자에게는 지나치게 집착하고 질투하고 의심하고. 물론, 남자도 여자를 진심으로 대한것이 아니고 그저 작업에 성공한 것뿐. 어이없는 삼각관계는 어이없게 해결되버리고, 무슨 얘기를 전달하려는지도 알 수 없는 코메디도 아닌 영화. 왜봤나 싶기도 하지만, 몇번 웃기는 했다. 그치만 어떤 장면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우마 서먼.. 이젠 나이 제법 드셨는데... 킬빌 이후 액션배우 하기로 했나보다. 상어도 던지시고, 차도 던지시고...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