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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여왕의 경쾌한 노래 하나

김치열 |2007.02.01 09:54
조회 11 |추천 0

 Folk 음악은 통기타와 벤죠 등의 어코스틱한 악기를 사용하고 조상들의 노래를

채보하는 것을 뉴욕의 그리니치에서 발표하던 것이 점차 세상을 향하여 메시지를

던져주며 발전합니다. 우디 거스리, 피트 시거의 음악성은 고스란히 Bob Dylan에

게 전승되었는데 한 여성가수에 의하여 발전을 하게 됩니다.

 

 미국인 답지 않은 서정성은 아이랜드계와 맥시코의 영향을 받은 것에 기인합니다.

Bob Dylan이 통기타를 집어던지고 전기기타를 들었을 때 전통 Folk 메니아들에게

야유를 받았지만 결국 Rock 음악의 영역의 확장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Joan Baez

는 한국의 양희은을 비롯한 많은 가수둘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Folk 음악의 여왕이라

는 별칭을 얻게 됩니다. 양희은의 '아름다운 것들'은 Mary Hamilton의 오리지날 곡입

니다.

 

 자금도 뉴욕은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젊은이들의 문화가 살아숨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니치에서 Folk 음악이 태동하였듯이 브로드웨이에서는 뮤지컬

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바로 문화의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의 기능은 전승이

라고 볼 때 전승의 힘은 세대 간에 꾸준히 이어오는 힘이라고 봅니다.

 

 오늘 띄워드릴 곡의 제목은 그 놈들이 처들어오던 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남북전쟁 때 북군이 남군으로 침공하여 오던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아닐 수

도 있겠죠? 한국가요계는 선배 뮤지션을 배격한다는 것입니다. 거의 외국 아티스트

들에게 영향을 받죠. 무조건 선배들의 것을 받아들이자는 것은 아닙니다. 장점은 취

하고 단점은 버리자는 것 입니다.이것이 올바른 전통계승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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