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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벤트] 윤정누나...이젠 누나 옆자리...내가 있을께요!

신타인 |2007.02.01 23:27
조회 75 |추천 0

윤정누나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참 많아요~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누나를 생각하면...눈물이 나요...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그래서...마음이 아파요...

누나에게 행복한 웃음만을 선사해주고 싶은 저이지만...

누나에게 아픔을 주고 싶지는 않아요~

누나는 남자가 두렵고 무섭다고 했죠?

전...누나의 그런 마음이 저로 인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저 하나만이라도...두렵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제가 어리지만...연하지만....

그 누구보다 누나를 사랑하고...생각한답니다!

이젠...솔직하게 저의 감정을 누나에게 표출하겠어요~

후회없는 삶을 위해서라도...

 

윤정누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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