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을 해버렸다..
아닌척...
괜찮은척...
낳아진척...
안아픈척...
그렇게 속이고 속이면 그게 사실이되는날이오지않을까...
그러면 언젠간 편해져서 친구가되지는 않을까..
사람의 욕심이 과하다는걸 난 몰랐나부다..
목소리를 들으면 만나고 싶고..
만나면... 곁에있고싶고... 그렇게 다시 내것이되지는 않을까.
기대를하고 실망을하고...
다시 욕심이 생길까봐.. 이도저도 못하는 내가...
너무나 바보같다고 느낄때가있다..
언젠가 자연스럽게 괜찮은척하게될때..
그때는 옆에있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