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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

임대환 |2007.02.02 18:41
조회 13 |추천 0



덴젤 워싱턴의 영화는 적어도 기본은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에 이 영화를 봤다.

 

런닝타임은 무려 128분, 2시간을 좀 넘기는 긴 시간인데, 그리 지루하지 않았다.

 

덴젤 워싱턴이나 조디 포스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헐리웃 배우들이고,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본 클라이브 오웬도 꽤 좋은 배우로 보여진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는 이번이 두번째였는데, 치밀한 각본에 비해 감독의 연출은 아쉬웠다.

 

스릴러 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스릴러 영화치곤 결말이 너무 약했다. 이제 뭔가 풀려가나 싶을때 영화는 끝나버리고 만다.

 

이 영화를 스릴러 영화라고 단정하기엔 좀 의미 심장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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