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되겠어요..
단신 잊어보려고 노력했는데,
당신이 내 머리속레 안 떠나요.
우리 그냥 다시 사랑하면 안돼요?
☆....─━☆....─━☆....─━☆
가슴이 먹먹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구,
아무것도 들리지 않구,
내 심장소리만 들려.
두근..두근..
그리고 조금전에,
그 미약한 심장소리는
....멈췄어
"그래.헤어지자 우리..."
☆....─━☆....─━☆....─━☆
이젠 그사람
다 잊었어요
혹시라도 그 사람이 날 걱정했다면
이젠 안 해두 된다고
행복하다고 말해주고싶어요
솔직히
아마 걱정안 앴을껄요
나 같은거
죽던지 말던지
☆....─━☆....─━☆....─━☆
널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서
돌아선 너를 붙잡고 싶어도 이젠 정말 늦은거겠지
니가 아를 지운것처럼 나도 너를 지워야 하겠지
쉽게 날 떠나가 버린 너를 탓해도 전부 소용 없겠지.
너무 많이 사랑하지 놋한 내 잘못인거지
내 못난 사랑에 지쳐서 가슴이 아파서
넌 그렇게 떠난거겠지
☆....─━☆....─━☆....─━☆
힘이 든다는 그의 말에
이젠 지쳤다는 그의 말에
다른사람 사랑하겠다는 그의 말에
그만 놓아주라는 그의 말에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라는 그의 말에
그가 원하는대로 보내줬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게 잘한 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
왜 그땐 그렇게 잘해줬어요?
왜 필요할때 꼭 나타나줬어요?
왜 그렇게 환하게 웃어줬어요?
뫠 왜 매일 전화하고 문자하고 연락했어요?
왜 감동줘서 눈물나게 했어요?
왜 소중하다고 했어요?
결국 미안하다는 말 밖에 못할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