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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화

김충식 |2007.02.03 01:06
조회 10 |추천 0

많은 불만과 불안을 갖고 있으면서 바꿀 용기 없이 살아가는 것 같다. 길고 끈적한 슬픔과 분노, 공허함 등을.. 느껴도 별 뾰족한 방법

없이 그냥 그렇게 흘려 보내는 삶.... 멀리서 보면 곧 쓰러질 폐가

처럼 아슬아슬하고 참으로 참혹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변화를 할 수 있고 변화해야만 한다.

그래야 후회 없이 잘 살았다, 말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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