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용서하자

김은영 |2007.02.03 16:36
조회 60 |추천 5


용서는

상대를 위함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함이다.

 

상처 받은 만큼

증오하고 분노하는 것

그것 보다 더

자신을 괴롭히고

그만큼 병들게 하는 일도 없다.

 

진정한 용서만이

나 자신을 상처로부터

상처 준 그 사람으로부터

자유롭게하는 길이다.

 

나 자신을 위해

용서하고 잊어버리자.

 

 

 

wrtten by eun young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