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만..나에게만 특별하게 대하는 줄 알았습니다
작은 배려도 .. 살며시 웃어주는 미소도..
힘들다며..눈물흘리기까지...
모든 여자에게 그런건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당신에게 내 마음 주지 않았을겁니다
나에게 해주었던 배려..미소...눈물까지..
한명의 다른 여자가 아니라 바꿔가며 만나는 당신
아니라며 나뿐이라한다해도..
신뢰가 깨어지고 믿음이 깨어진 당신과 나 사이에
사랑을 바라는건 욕심입니다..
욕심을 낸다 하시면..당신..벌 받을겁니다..
역겹습니다..
토할 것 같습니다..
진심입니다
by..박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