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느님.당신에 아들과 딸이 웃을수있게 도와주소서.

한상운 |2007.02.04 16:29
조회 14 |추천 0

하느님.당신에 아들과 딸이 웃을수있게 도와주소서.

당신에 딸이자 나에 그녀에게는 늘.희망하고 꿈꿔왔던 길을 걷게하시고.나.당신에 아들에게는 그녀가 그길을 순탄하게.걸을수있게.용기와.희망이되게하시고.또한 의지할수있게 하소서.그렇게만 해주신다면 당신에 아들. 딸.세상 모든 이들에게 웃음을 전하도록 힘쓰겠나이다.당신이 모든 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나에게 그녀또한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이 그러합니다.그녀가 힘들고 아파하는 모습을 볼때면 내 힘으로 어찌할수없는 지금의 상황에 무능력함을 느끼고.한없이 미안할뿐입니다...그녀만 웃을수있다면.이몸과 맘은 그 어떤 고통도 그녀에 행복한 웃음에 잊을수 있을것만 같습니다.그러니 이아들 간절히 기도 해본니다...당신에 아들 딸. 웃을수있게 마지막 희망에 기회를 주소서.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