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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김중묵 |2007.02.04 21:28
조회 29 |추천 1


오늘이 입춘(立春),

 

이제 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려고 저희 집  소먹이 통에 넣어 두었던 각종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 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인양 활짝 핀 꽃이 너무 예뻐 혼자 보기 아까워 여기 올립니다.


모쪼록 이 꽃을 보신분들 운수 대통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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