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하나님과의 초심은 바로 지으신 자와 지어진 자로의 관계였고,
그런 피조물과 창조주의 관계로 신이 지어주시되
신 자신의 형상과 모양대로의 지어주신 신의 특별한 생명체임을
그런 인생이요 그런 일생일것을 알게 하심에 눈을뜨고
하늘로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올려다보니,
하나님은 예수로 오시어 나보다 더 먼저 그런 형상과 모양의 인생자로
자처하시다가 그런 일생으로 마칠것을 고집하시다가
결국 그 반대의 무리들로 죽임을 당하신 그런 생명체로 그런 생명자로
그 생명체를 지어주시고 부여하신 분이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신 것을 알게 하신다..
그런 나의 나이가 6살부터 7살로 이어졌고
난 그런 나 자신을 혈육의 부모에게 조차 발언하지 못한 채
벙어리 냉 가슴이 되어 잠잠히 나의 숙명을 준비하려고 하며
나의 그런 시작을 7살로 부터 한것이다..그것이 나의 초심이다..
즉 난 신이 주신 생명자요 생명체임을 알때 절대 그것을 부여하신
그 분만이 나의 왕이시며 나의 주이실것이라,
난 보이는 왕들로 그 무엇도 주님과는 비교 할 수가 없다는 진리를 얻은 채
나의 많은 환난을 겪을 그런 좁은 문으로 난 나의 발길을 옮긴 것이다..
그런 나의 시작이 아닌 참 시작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고
그런 나로 거듭이 나길 고대하는 나의 구속의 길로
나의 행진은 주의 길로 주의 몸의 길로 주님의 그 안으로만 깊이 있어
돌고 돌아 이제야 나오려고 하는 나의 탯줄이 달린 나의 새 모습의 시작이련가..
그런 주님과의 나의 관계는 곧 다시 예수님이신
유력자 대속자로 양자로 나를 이어주셨고 그 피로 나를 이어주사
신의 장자들로 입적을 하시니.예수님의 동생이란다..
그런 내가 이제야 다시금 이스라엘중의 새 이스라엘로
마음적인 생명자적인 생명자의 이스라엘로 육적 몸을 벗는
마음에로의 할례로 혈육이 이젠 내 아버지가 아니요
나에게 그런 지각을 주시는 분 그 분 선한 목자 말씀자에게로
내가 다시금 새 민족으로 천국의 거민들로 태어남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의지하는
그런 예수님의 피로 다시금 생명을 얻는 새로운 생명체로의 보이지 아니하나
내 몸에 가진 채 예수의 흔적을 지닌 자로
하나님의 아들들로 거듭이 나는 그런 존재로의 이전으로
혈육에서의 신과 신의 몸으로의 이주로의 그 이전자로
나의 나됨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으로
내가 잘나섬이 아니요 내가 일해서가 아님인 거저의 선물로
하나님이 보내신 그 피와 물로 그 몸으로
내가 그런 몸의 영으로 구속이 되어진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권력인것이다..
즉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세우신 천국의 왕 장자들의 대표의 몸이신
예수님으로 성령의 생명과 그 생명의 가치인것이다
그렇게 나의 초심과 정절로 순결함인 ..
오직 날 주신 자 하나님만으로 내 마음과 내 몸과 내 생각과 내 말과 내 혀가
아직도 예수이신 그 은혜의 비밀로 그 피로 말미암아
날마다 당당히 하나님이신 남편으로 그 앞에 내가 있도다@
율법은 곧 어린양되실 하나님 자신의 혀로 그 물과 피로 그 예비 될 몸이신
예수님으로 그 율법을 예수님으로 다 이루신
곧 율법은 진리를 낳는 어미가 된 것을 알때,
예수가 없는 율법과 진리인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성경적의 모든 믿음인들의
그 허무함을 드러낼것이다..율법은 하나님의 얼굴인 그 형상인것으로 그 모습
그대로 오신 예수님을 당연 알아본
그 얼굴들마다 비슷한 얼굴들로 예수의 동생이요
한 가정이요 한 식구임을 예수님이 증거하셨어도 예수님을 낳은 육적 마리아와
그 권위만을 그들은 고집한 것이다..
율법은 하나님의 판단인 사실과 가짜의 대한 그 하나님의 다른 모습들을 말하며
곧 하나님의 지혜를 가져오는 유일한 수단인것을 ..
그 그율법을 가지고 도리여 악을 선으로 패역을 세워 하나님의 지혜를 망령된
지혜로 회칠을 한 평토장의 무덤으로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의 고의적 악이 진행되고 있을때에
그때에 세례요한이 나타나 다시금의
선이 선이고 악이 악임을 목숨을 걸고 발언을 할때 다시금의 율법의 의미가 서고
그 율법으로 말미암아 누구나 선한 마음인 신을 아는
마음이 살아나니 그 마음일때 그 생명자로 그 육신을 부인한 채
나의 죄인입니다 나를 용서해주소서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대리자로
저를 용서해주십시요 하고 세례요한의 침례를 받게 되는
비록 몸은 유대인으로 선민일지라도 정절에 대한 부정함을 시인하는
그 마음자들마다 다시금 통회 자복으로 탕자가 되어 하나님의 장자의 모습을
이제는 정결함으로 순결함을 지키겠노라 하는
그런 겸손의 극치가 되어 그런 말을 해 주는
세례요한의 영으로 함께 하는 그 편이 되어반 대의 무리들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참 청지기들로 참 파숫꾼으로 자처하는 그들이
그렇게 다시금의 정절로 인을 받는 참 하나님의 아들이니라 하는 육적이 아닌
그 중심의 표를 받는 다윗의 족속으로 거듭이 두번 나는 자로
육이 아닌 그 혼의 거듭이 나는 사건인것이다..
참 침례의 표로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로 통회 자복하는 참 되고 정직한 혀를 의미합니다..
내 자의적인 혀를 그치고 온전히 전심으로 기록되었으되로
내 숨을 그칠것을 맹세하는 표입니다.그 맹세의 혼인서약인것입니다..
맹세의 사랑대로 하나님이 우리들 먼저 예수로 되사 죽으셨고
이젠 우리도 그처럼 예수처럼 하나님으로 죽을 것을
그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한 우리들의 맹세의 사랑에 대한 응답인 그 대답인
그 의식이 바로 침례인것입니다..아멘@
내가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저주의 영에게 달려 죽었나니
이제는 하나님으로 그 영으로 고정된 못박힌 자로 거듭이 나서
하나님으로 그 혀로 다시 살려 하려 함이노라
이제는 내 이웃으로 더불어 거짓을 말라
오직 너희 몸을 산 제물로 사신 자
예수의 피 그 영이신 하나님의 생명으로 산 채로 드릴찌어라
그 생명으로 행동하고 말하고 뜻하고 그 소금과 빛이 될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