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걸 다 가졌어도 사랑만은 결코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어려운 것이다.
사랑없는 관계란 어느 한순간 쉽게 날리는 먼지같은 가벼움일까..
결코 목적이 될 수도 수단이 되어서도 안될, 하지만 우리는 그 생각
속에 이미 중독되어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영상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아름답고 매력적인 영화!!!!
말 그대로 너무 화려하고 웅장하다.
작은 틈새도 용납하지 않는 그 곳에서 국화의 향기가
너무나도 슬프게 느껴지는 가슴 아픈 영화 황후화....
아름다움 뒤에는 늘 슬픔이 함께 하는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