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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유승림 |2007.02.05 08:08
조회 22 |추천 0


교보문고 아트박스에서

 

일요일 아침에 구입한 물통

 

물을 담으려하자

 

입구가 페인트 범벅이 되어있었다 (이건 보통일은 아닌듯;;)

 

오후에 바꾸러 갔는데

 

직원은 죄송하단말 한마디 하지 않커

 

담겨있는 박스 왜 안가지고 왔냐며

 

지렁이었다

 

지금 사람을 페인트 먹게하려하고 무슨 빡스

 

@_@

 

그렇다 박스를 버린 중죄로 인하여

 

나는 항의할 자격을 박탈하였다  ㅡㅡ;

 

난 무서운 고객 이므로

 

항의조차 않았다

 

( 무서운고객 : 불만을 말하지 않는 고객  )

 

 

그냥 다시는 안가면 된다

 

만약 외국인이라도 사갔다 싶었으면

 

뉴스에라도 나왔을터..

 

지들도 맡아보고 페인트 냄새 확나니

 

할말 없어서

 

박스없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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