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 아트박스에서
일요일 아침에 구입한 물통
물을 담으려하자
입구가 페인트 범벅이 되어있었다 (이건 보통일은 아닌듯;;)
오후에 바꾸러 갔는데
직원은 죄송하단말 한마디 하지 않커
담겨있는 박스 왜 안가지고 왔냐며
지렁이었다
지금 사람을 페인트 먹게하려하고 무슨 빡스
@_@
그렇다 박스를 버린 중죄로 인하여
나는 항의할 자격을 박탈하였다 ㅡㅡ;
난 무서운 고객 이므로
항의조차 않았다
( 무서운고객 : 불만을 말하지 않는 고객 )
그냥 다시는 안가면 된다
만약 외국인이라도 사갔다 싶었으면
뉴스에라도 나왔을터..
지들도 맡아보고 페인트 냄새 확나니
할말 없어서
박스없냐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