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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와 북한에 관한 숨겨진 비밀 ,,

정구현 |2007.02.05 10:18
조회 1,961 |추천 127


하루에 두개씩이나 올리네요 ,

 

나중에 자료 떨어지면 쓸려고 했던 엄청난 비밀중에 하나 인데 , ,

 

우주얘기는 나중에 좀더 하고 충격적인 교과서 밖 내용 ,

 

역사 편입니다 .

 

위에 나온 사진 두개는 모두 알거라고 생각 합니다 .

 

위에 있는 사진은 안창호 의사의 사진이고 , 두번째 사진은 前김일성주석의 사진 입니다 .

 

제가 안창호사진을 위에다가 올려놓은 이유를 아시는지요?

 

도산 안창호 선생이 여러군데에 학교를 지었는데 , 그곳에 김일성이 다녓다는 것이죠 =_= ,,

 

그리고 이완희 님과 이바름 님의 리플을 추가 하자면

 

김일성이 전쟁에서 많은 승리를 했지만 , 동명이인이 가능성이 있다고도 하네요 =_= ,,

 

물론 그거 하나로 제자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 안창호 선생의 사고를 배웠다는 것을 강요하고 싶은 겁니다 .

 

하지만 개와 고양이처럼 서로의 표현 방식이 달랏을 뿐이고 , 그것을 오해해서 분단이라는 극단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

 

이제 , 시작해 봅시다 .

 

우리나라는 일제의 치하아래 혹독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것은 나라를 위해 싸운 분들이 어디로 갔느냐 입니다. 남? 북? 한번 보시죠 ,

 

먼저 , 전쟁기록 부터 비교해 보시죠 ,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넘어가서 국민들은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는데 , 우리나라의 지식인이라고 불리는 사람과 애국 투사들은 상해에 임시정부를 세우면서 그곳으로 집중 됩니다.

 

하지만 ,

 

이건 , 말도 안됩니다.

 

나라가 망해가는데 남의 땅에 건물 하나 세워놓고 '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부다 . ' ??

 

이건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

 

만약에 어느 집에 두 형제가 살고 있었다고 가정 합니다.

 

그리고 그 두 형제가 자고 있는 깊은밤 , 갑자기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옆집 마당에 텐트하나 들고 가서 불타들어가는 집을 보면서 자고 있고 ,

 

형은 모든 물을 동원해서 불을 끄려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

 

그건 그렇다 치고 ,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것 , 저는 이토 히로부미 , 또 윤봉길의사가 던진 도시락 폭탄에 맞아 죽은 몇몇 간부들 ,, 또 누구 있습니까?

 

물론 윤봉길의사는 도시락 폭탄을 던진 직후 , 주위에 있던 일분군중들에게 심하게 얻어 맞아서 반이 죽어서 경찰차에 끌려간것이 아니라 '실려'간것이라고 하죠 ,

 

윤봉길의사는 차라리 거기서 맞아서 죽었다면, 일본은 , 미국에서 핵이 떨어지기 이전에 망했을 것입니다 . 윤봉길 의사가 끌려가는 장면은 , 그냥 어떤 조선인을 끌고 가면서 찍은 사진 이라고 하네요 , 또 윤봉길 의사가 고문을 당했다고 하는 사진은 끌려가서 수감된 직후 , 치료를 좀 받은 다음에 찍은 사진 입니다.

 

물론 임시정부도 큰 공을 많이 세웠지만, 북한에게는 흔한일입니다.

 

김일성이라는 사람과 지금의 북한에 있는 사람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의 활약은 임시정부는 명함도 못 내밉니다 .

 

김일성은 만주 지역과 요동 지방에서 장군으로 있었으며 , 그때 당시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대첩은 비교도 안될만한 블록버스터급 전투를 많이 하였고 , 승리도 당연히 많이 햇습니다 .

 

그때당시 김일성은 시대의 영웅이라 칭송받으면서 북한에서는 정말 영웅 같은 존재였습니다.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주몽에서 주몽정도 ,,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 게릴라 ' 작전 이었다면 북한은 말그대로 전쟁으로 승리를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두번째 , 일본에 대한 개혁 ,

 

남과 북이 갈리고 나서 북한에서 김일성이 국가 주석으로 취임 직후 가장 먼저 한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 일본군을 비롯한 외세 세력, 친일파 몰살 .

 

자신과 함께 공을 세운 장군들에게 친일파에게서 빼앗은 토지 개혁

 

그러는 동안 , 남한에서는

 

이승만 정권이 시작되면서 국민들은 더더욱 심들어 지게 됩니다.

 

아부 , 욕심 , 비리

 

하루는 이승만 대통령이 장관들과 낚시를 갔다고 합니다 .

 

그러는 도중 이승만  대통령이 방귀를 뀌자 , 한 장관이 말하기를

 

' 시원하시겠습니다 '

 

,,

 

아부의 극치 ,,

 

더럽고 치사하고 비열한 놈 .

 

그깟 장관 자리 하나때문에

 

정신나간 ,

 

그리고 , 이승만의 비리는 말을 안해도 잘 알겁니다 .

 

부정선거 , 공개투표 , 대통령 연임제 등등 ,

 

지가 돈 벌어 먹고 살길만 궁리했지 , 정작 나라를 되찾는데 힘쓴 애국자들에게는 머리한번 안돌렸습니다 .

 

그때부터 시작된것이 아직까지도 ,,

 

주민등록 번호는 물론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

 

세번째 , 마지막 역사적 충격적인 사실 ,

 

먼저 말씀 드립니다 . 박근혜대표를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 그냥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말할 뿐입니다.

 

제가 박근혜 대표 이야기를 한것은 , 이번에 말할 주제인 역사적 사실의 주인공 , 바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사실, 임시정부가 나름대로 한다고 햇지만 , 막상 해방이 되고 나니깐 별로 한것도 없어서 문서도 몇개 조작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 광복군 출전 ,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광복군이 출전 하려고 예정되어 있었지만 , 해방이 되어서 못 한걸로 기록이 되어 있지만,  거짓말입니다. 물론 광복군이 있었던 것은 사실 입니다 . 그러나 해방이 갑자기 되고 나니 ,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

 

그 이유는 , 독립투사들의 활약이 좀 적었던 것이죠 ,

 

북한에 비해 ,,

 

그렇게 된다면 땅은 당연히 북한이 더 많이 차지하게 될것이 당연 했겠죠 ,

 

출전하려고 했었다는 가짜 문서를 만듭니다.  

 

물론, 중국 땅이라서 광복군이 만들어지고 , 훈련이 어려웠던것은 사실입니다 . 허가가 1944년 1월에 나서 발전을 시킬 시간이 없었던 것도 인정 합니다 .

 

하지만 , 제 말은 ,

 

북한은 허가를 내고나서 전쟁을 했을까요?

 

허가를 받고 군대를 키워서 일본과 싸웠을까요?

 

나라가 망해가는데 그런 허가가 중요 할까요?

 

남의 땅이라서? 누가가랬나?

 

지들이 살겠다고 도망가서 건물 하나 지어놓고선

 

혼자서 독립운동은 다 하는척 하면서

 

북한과는 비교도 안될 만한 ,,

 

더 놀라운 사실은 전에 언급했던 박정희라는 인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 일제시대 당시 , 일본 사관학교를 나와서

 

광복군 때려잡는 일본군을 훈련시키던 장교 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육군이 되었고 , 살아서 쿠데타 까지 일으켰나 ,

 

이분또한 ,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비열하고 더럽고 치사한 인간 입니다 .

 

박정희 前 대통령은 ,

 

쿠데타를 일으켜서 대통령이 되신 박정희라는 인물은 ,

 

1945년 8월 16일

 

광복군으로 들어 갑니다 .

 

우리나라 광복이 언제?

 

1945년 8월 15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

 

해방 댓는데 광복군 드가서 머할라고

 

포상금 받아서 다시 살림 차릴려고?

 

아무튼 , 그의 작전은 성공 했고 ,

 

그가 대통령이 되어서 나라경제에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한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

 

이유가 어쨋든 ,

 

열심히 살아 가려는 모습은 참 보기 좋긴 하지만,

 

후손에게까지 이어 지는 것은 ,

 

그런정신은 ,

 

본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하네요 ,

 

마지막으로 충격적인 사실 하나 더 올리고 이만 마치겟습니다 .

 

6 . 25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북한 빨갱이들이 남침해서 공격한 사건?

 

혹시 그 이유는 아시나요?

 

아시는분은 별로 없을 겁니다 .

 

알아도 잘못 알고 계시겠죠 ,

 

북한이 남침을 한것은 남한을 도와주러 온것입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

 

초반에는 북한이 남한보다 더 잘살았습니다 .

 

남한에서는 이승만 정권에 휘말려서 국민들이 힘겹게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김일성 국가 주석은 ,

 

이런 남한의 국민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결심을 하죠 ,

 

남한에 있는 정권을 쓸어버리고 국민들을 구해주어야겠다 .

 

하지만 ,

 

전쟁은 연합국의 참가로 실패로 돌아가고

 

씻을수 없는 치욕과 오해를 안고 살아가고 잇습니다 .

 

더욱 놀라운 사실은 , 이를 예측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

 

중국의 한 장군인데 ,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

 

북한과 중국간의 관계입니다 .

 

그 두나라는 피로 맺어진혈연 관계입니다 .

 

중국이 공화사상과 다른 사상들이 대립을 하고 잇을때 ,

 

북한이 공화사상을 제외한 모든 간부를 죽여버리고

 

마오쩌뚱을 지금 말하면 대통령 자리에 앉칩니다.

 

그뒤에 김일성이 남한에 내려가려고 하자 ,

 

어떤 장군이 말하기를 ,

 

남한을 내버려두면 남한은 곧 망한다 .

 

굳이 지금 가지 않아도 된다 .

 

라면서 말립니다.

 

그러나 김일성은

 

그말을 무시하고 남침을 햇다가 ,

 

연합국의 개입으로 거의 망하게 되었죠 ,,

 

그때부터 남북의 사이가 좀 갈라졌습니다 .

 

서로에대한 오해 ,

 

물론 ,

 

북한이 이유야 어찌됫건 남침을 한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이고 , 잘못된 일입니다 .

 

그러나 , 북한을 너무 나쁜 국가로만은 기억하지 말자는 것이죠 ,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서

 

다시한번 뭉쳐서 전 세계를 상대로 당당하게 겨뤄볼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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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이 자료는 언론에서 별로 다루지 않아서 자료를 모으기가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

 

때문에 약간의 착오도 있었지만 =_= ,,

 

역사적 사건은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배웠습니다 .

 

무조건 어떤것이 옳다는것은 없다고 봅니다 .

 

개개인의 사고를 존중해주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옳다고 봅니다 .

 

물론 한국에서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겟죠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리플이라는게 빨갱이라는 말이 반이 넘어가죠 .

 

제가 사람이름 잘못 쓴거는 제가 잘못한거니깐 인정은 하는데

 

한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고 욕부터 나오는 그런 나라는

 

발전이 어렵다고 봅니다 =_= ,,

 

이렇게 올리면 또

 

너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둥

 

잡다한 리플이 나오겠죠

 

저도 그런 리플 볼때 똑같은 생각합니다 .

 

제가 글을 쓰기는 북한을 옹호하는 쪽으로 썼긴 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통일을 해서 우리나라가 더 잘살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고 했던 것입니다 .

 

북한측의 주장으로는 말이죠 .

 

그냥 그러려니하고 한번 읽어보시구 답글달아주셨으면 하네요 ,,

 

그리고 박근혜 대표를 언급한 것은 제가 박정희 前대통령님의 험담이 나와서 오해하시는분이 있을까바 쓴 것입니다 .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_= ,,

추천수12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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