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길
내 마음으로 열어주는 길..
그대만을 위한..
내게 오는 길
- 2007 2월 첫째주
The Line 추천작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걸 그랬죠
이젠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길
내 마음으로 열어주는 길..
그대만을 위한..
내게 오는 길
- 2007 2월 첫째주
The Line 추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