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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again

이상윤 |2007.02.06 01:41
조회 107 |추천 1


 

깊은 잠이 가능했던 때가 언제인가...

밝은 웃음이 허락되었던 때가 언제인가...

행복하다고 느꼈던 때가 언제인가...

 

그 그립던 시절이 있었던 것은 기억속에 분명한데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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