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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_˘

한아름 |2007.02.06 09:24
조회 13 |추천 0


자존심 때문에

바래오던 많은 것들을 버린 어리석은 나인데,

 

 

그 말 한마디 용기없어 못해

뒤돌아 서곤 하던 나인데 ...

 

 

당신도 그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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