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요 ㅎㅎㅎ
올해 21살이 된 대학생입니다...ㅎ
평소에 음악을 너무도 사랑하고 관심이 크다보니...
언제부턴가 작곡 작사를 하는게 취미가되었는데요 ㅎㅎㅎ
기초로 현재 엠알에 맞춰서 제가 가사를 쓰고 있답니다..
어제 밤새도록 꾼 꿈때문에 사랑투라는 노래로 가사를 써봤습니다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었던 친했던 동기가...
결국 서로 다른 사람 만나 연인이 되었지만...
어제 밤새 꿈속에 나와서 슬프다고 위로해달라며 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여고를 나와서 항상 부끄러움을 많이 타던 친구인데 그 친구 생각에
그냥 사랑투노래 mr이 가사에 걸맞을거같아서 써봤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투..
나의 마음을 너무도
아프게 한 너
끝 없이 그려봤던
너의 얼굴 비워내고
사무치는 그리움에
차디찬 기억들만
나의 얼굴을 가만히
외면했던 너
힘든 추억 앨범속에
자리잡은 너의모습
슬픔 속에 갇힌 얼굴
따스한 네 미소만
처음엔 그냥
친구길 바랬어
아무 부담 없이
언제나 기댈수 있는
더 이상 너와 난
다가 설수 없어
어떤 슬픔 없이
너 만은 울지않길
워우워우워 예이예
널 만나서
수수한 추억속에
이제는 한 자리로
너를 두었지만
아픔속에
묻힌 내 모습에
나만의 회상 속에서
너만을 반기네
내가 너무 아꼈던 너
내가 항상 걱정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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