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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해외 FutureVisual 작품 공모전

이승민 |2007.02.06 17:03
조회 30 |추천 0

 

● 공모개요
 - 퓨처비주얼(Futurevisual)은 퓨처소닉(Futuresonic) 페스티벌 2007의 퓨처소닉 라이브(Futuresonic Live)에서 핵심이 되는 행사이다.

 - 공모 당선작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릴 퓨처소닉 2007의 퓨쳐비주얼 상영라운지에서 상영, 공연될 예정이다.

 - 선정된 작품은 퓨처소닉 페스티벌에 이어 9월 한국의 아트센터 나비와 브라질의 'The Bigger Picture'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퓨처소닉의 익스체인지 스퀘어(Exchange Square)에 완벽한 사운드시스템과 25 평방미터의 비디오스크린이 설치되고 상영된다. 맨체스터의 익스체인지 스퀘어는 1996년 IRA 폭탄 테러 후 공공장소로 거듭난 곳으로 하루 평균 50,000명의 사람이 지나다니는 곳이기도 하다.

● 응모방법
 - 온라인 양식을 작성하여 아래 사이트를 통해 응모합니다.
 - http://www.futuresonic.com/07/2007_submissions.html

● 공모마감
 - 2007년 2월 15일 목요일

● 공모테마
 - 퓨처비주얼은 오디오비주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의 축제이다. 특히 본 행사는  음악 문화 안에서 구연되는 시각 매체와 기술이 이입된 시청각 프로젝트에 초점을 두고 있다.
 1967년 음악과 영상세계의 만남으로 생긴 멀티미디어 이벤트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12시간 테크노컬러 드림(The 12 Hour Technicolour Dream), 5월 게임
 (Games For May), UFO club 등과 같은 이벤트와 런던의 사이키한 지하 공간들이 낮의 태양아래 선보여질 것이다.
 이런 행사들은 음악과 시각예술의 만남, 아방가르드와 팝 음악의 크로스오버,몬테레이에서 Moog가 처음 소개된 원년에 행하여 졌던 것들이다.
 또한 퓨처비주얼은 영국의 일렉트로닉 댄스 문화와 몰입형 사운드와 이미지가 시작된 1987년으로부터의 20주년 기념행사이기도 하다.
 퓨처비주얼은 ‘백투더퓨처’ 즉 미래로 되돌아가, 1996년 첫 퓨처소닉 페스티발의 영감이 되고 2000년 오디오비젼(Audiovisions)의 테마를 재조명함으로써 오늘날 몰입형 사운드와 이미지를 살펴본다.

 - 퓨처비주얼에서는 사운드, 동영상 작업을 하는 국내외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1967년에 선정되었던 몇몇의 오리지널 작품들은 올해 퓨처비주얼 행사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그 시절의 에너지와 개방성에공감하는 현대 음악가와 아티스트들 또한 참여하여, 함께 최신의 경향에 맞추어볼 생각이다.

● 작품형태
 - 퓨처비주얼은 모든 형태의 프로젝트 계획서를 받습니다.
 - 퓨쳐비주얼 라운지는 페스티벌에서 상영을 위한 장소로 제공됩니다.
 - 공간문제로 인해 큰 규모의 라이브 공연과 설치작품의 기회는 한정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빅스크린 맨체스터'에서 가능한 포맷을 확인하시려면 The Bigger Picture 공모 가이드 라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http://www.biggerpicturemanchester.com

● 작품평가,선정
 - 모든 작품은 국제 심사위원단에 의해 평가됩니다.
 - 드류 해먼트 Drew Hemment (Director, FutureEverything, 영국)
 - 케이시 리스 Casey Reas (Processing, 미국)
 - 패트릭 리히티 Patrick Lichty (Artist & Editor-in-Chief of Intelligent Agent, 미국)
 - 호세 루이 드 비첸테 José Luis de Vicente (ArtFutura/Sonar, 스페인)
 - 허서정 Suhjung Hur (Curator, Art Center Nabi, 한국) 
 - 퀑 리 Kwong Lee (Director, Castlefield Gallery, 맨체스터/영국)
 - 라시 타사야비 Lassi Tasajärvi (Creative Director, Evenlake Studios, 핀란드)
 - 루카스 밤보찌 Lucas Bambozzi (Curator, arte.mov, 브라질)
 - 마이클 코너 Michael Connor (Head of Exhibitions, BFI Southbank, 영국/미국)
 - 찰리 기어 Charlie Gere (Institute for Cultural Research, 랭카스터/영국)
 - 콜린 팔로우즈 Colin Fallows (Liverpool School of Art & Design, 영국)

● 작품 발표를 위한 지원비
 - 2007년 퓨처소닉 페스티벌에서는 별도의 재정적인 지원이 없음을 양지하여 주십시오

 

참가대상 개인&팀응모 가능 접수기간 2007-01-15 ~ 2007-02-15   홈페이지 http://www.futuresonic.com 문의처 02)2121-0918 주최기관 Future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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