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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sing sing

이승헌 |2007.02.06 22:06
조회 24 |추천 0


 

 

Bobby KIm - sing sing sing

 

 

잊혀지지 않는 memory

잊혀지지 않는 melody


눈과 입가에 흘러 또 기억해 보면
많이 좋아했던 그대 많이 사랑했던 그대
처음처럼 똑같이 환하게 웃는다

그때부터 지금 매일 빈칸으로 채운 mail
이내 마음 한 가득 담아서 보내며


한숨은 다시 이 노래 노래는 다시 이 한숨
나도 모르게 자꾸 흥얼거려 본다

멀리 아주 더 멀리 울려 퍼져라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아주 오래 지난 하루 마치 어제 같은 하루


우리 마지막 그 밤 부르던 노래는
울다 지쳐 목이 쉬어도 숨이 막혀 말을 못해도
그것 하나는 어쩜 막힘이 없는가

우리 사랑 그때 거기까지

하지만 난 아직 거기에 힘들게 버텨 서 있다


그댄 아직 내 맘 몰라요

하지 못한 말이 많아요
사랑해서 사랑하면 전부인줄 알았던 그

 

기억 하겠니 아름다운 날 그때 그 노래
멀리 아주 더 멀리 울려 퍼져라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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