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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CHARLIE PARKER & DIZZY GILLESPIE - Hot House - 1952

오기택 |2007.02.06 22:21
조회 50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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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파커가 만일 빨리 죽지 않았다면?

지금까지의 재즈사는 바뀌었을 것이야.

그만큼 비중이 큰 인물이란 이야기지.

도대체 무엇때문에 찰리는 마약에 절었던 걸까?

무엇이 괴로워서 그랬을까?

대중의 무지?

음악적 한계?

궁금해 왜이리 천재들은 요절을 하는것인지.

내 생각엔

자신이 하고 싶었던게 시대가 못받춰 주기 때문일거라 생각해.

그만큼 괴로운거지. 그건 자신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으니까.

그냥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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