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듣고 성격 안좋은 후배에게 1년 동안 많은 것을 알려주시고
많은 부분을 도와주신것 너무 감사 드립니다.
제가 스스로 선택했지만 조금 다른 일에 도전하고자 사수님과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어디가서도 잘 배웠다는 소리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1년간 목소리크고 고집쎈 후배 때문에 답답하셨죠??
제 방패가 되어주셨던것도 알고 있습니다. 항상 언제나 두고 두고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사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저도 빨리 사수님처럼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학교 다닐때도 기억에 남는 선배가 없었는데, 이렇게 사회나와서 기억에 남는 선배를
얻게 되어 즐겁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수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