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오빠,,
언제나 오빠 뒤에서 있는 저 김소영,,
알지요,,
아직 반말이 익숙 하지 않군,,
아직은 오빠라는 글자는 익숙 하지만..
오빠 ,, 오늘도 제가 이벤트 일부러 이름 알아 마추는 걸루 했는데..
오빠 알아 마췄네요,,
그리구 써준만,, 소영아 고마워~!^^
이렇게 써주고,,
오빠 저 내일 졸업이에요,, 오빠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올려요..
진짜루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박형준오빠가 아니라 오빠라는걸 알았어요..
처음엔 형준오빠 홈피에서 봤는데,, 오빠 사진이 너무 착해보여서(전 성격을 봐서..)
근데,, 진짜루 오빠는 따뜻한 사람 이라는 걸 알았어요,,
일촌도 되고,, 일촌평두 써주고,,
형준오빤 아마 제가 누군지두 모를꺼에요..
오빠는 알고있으니까..
지금도 아까 그걸 보고 너무나도 감동이었어요,,
저 아직은 어리지만 ,, 그래두,, 오빠 많이 좋아하구,, 사랑해요..
제가 오빠 한테 관심 갖는것 처럼 오빠두 저 에계 관심좀 보여주세요,,
저 내일 까지 기다릴꺼에요,, 오빠가 쪽지 써줄때까지..
이글 못봐두,, 오빠 한테 알린 쪽지가 있잖아요..
현우오빠 정말루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