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몽은 소서노와 혼인을 한 후에 비류와 온조를 자기 자식처럼 키웁니다.
그러다가 예소야는 유리를 키우다가 두가지 설이 있는데 죽을때가 되어서
예전에 주몽이 유리를 낳으면 아들이라는 증표라고 부러뜨린 청동검 조각을 줬던 것을 기억하시지요? 그걸 건네주고 주몽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두번째 설은 예소야가 어느 평민의 집에 찾아가게 되는데 그 평민에게 자기와 유리의 신분을 밝히고 유리를 대신 키워달라고 하고서 죽음을 맞이하여 후에 유리가 동네에서 아비없는 후레자식이라 놀림당하고 멸시를 당하자 친어머니라 생각했던 평민인 양어머니는 유리의 신분을 알려주게 됩니다. 그리고 유리에게 부러진 청동검 조각을 주며 주몽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유리는 주몽을 찾아가게 되고 그 청동검 조각을 보게된 주몽은 유리를 태자로 책봉하여
고구려 2대왕 유리왕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비류와 온조는 자신들의 형이 있음을 알고 나라를 떠나게 되는데 비류와 온조는 나라를 세우게 되나 비류가 세운 나라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곳이라 망하게 되고 온조가 세운 나라는 한강 유역에서 발전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백제 입니다. 비류는 온조에게 몸을 맡기지만 곧 수치스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자결을 하게 됩니다.
이상 주몽의 앞으로 돌아가 정세이구요 이건 드라마상의 스토리가 아니라 실제 제가 알고 있는 역사입니다. 아무리 드라마가 픽션이라고 해도 이것을 전제로 전개가 되겠죠?
많은 궁금증이 풀렸을꺼라 생각합니다~ 주몽 화이팅~
저는 주몽 72회를 5일만에 본 급광팬입니다~ㅋㅋㅋ
위 글을 일고 좋으시면 추천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