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현실고발. 교훈. 휴머니즘 . 비주얼.
등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
레오가나와서 바로 선택했던 영화였다.
정말..극단적인..
보통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본다고
아프리카의 아픈 현실을 바꿀순 없을것이지만./
영화속에서도 아무리 불쌍한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전쟁의 참혹한 사진찍어도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고 나왔으니깐...
그렇지... 그 영화를 본다고 가슴이야 아프겠지..불쌍하다고..
근데. 그걸 알고서도 해결하기 힘든게 더 힘든거같다/
너무도 잔인한건...
정말,, 초딩 중딩뿐이안되는 아이들이게...
그런 아이들에게 총을 쥐어주고
아무렇지도않게 쉽게 방아쇠를 당겨 사람을 죽이는....
그런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고,, 아버지고,,
부모님의 사랑은 끝없이,, 한없이 큰것같다..
너무 잔인해서 꿈속에서도
전쟁이 벌어져서
깜짝놀라버렸다는;;;;
전쟁은 너무도 시져,,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