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 영화의 장르는 로맨스 코미디인데....
영화의 후반부로 가면서부터 알쏭달쏭이었다 -_-
기자지망생 산드라(스칼렛 요한슨) 그녀는 런던으로 휴가를 왔다가
한 마술쇼를 보러 간다 그리고 사람이 없어지는 마술을 선보이는데
그녀가 참여하게 된다
빨간 상자안에 있으면 마술사 시드니(우디 알렌)가 다~ 알아서 하는
그런 마술~
그런데 이때 그 빨간 상자안에서 산드라는 특종 잡는데 귀신인
스트롬벨(이안 맥쉐인)을 만난다... 근데 재밌는게 그는 진짜 귀신인것이다 ㅎㅎ 스트롬벨은 저세상으로 가는 배에서 알게된 특종을
모른척 할수가 없어서 잠깐잠깐 나와 세상에 알린다
그 일을 산드라를 통해서 말이다
자~ 산드라또한 그의 말이 특종임을 알고 기사를 터트리기 전
먼저 조사부터 들어가는데...
여기까지만 써도 된다
왜냐면~~ 영화를 보는 내내 말이 너무 많아 리뷰를 올리면서까지도
말을 길게 쓰면 안될듯하다 ㅋㅋ
한마디 더할까? ☞ 특종의 주인공이 되는 피터 라이먼(휴 잭맨)
오우~~ 이 남자의 재발견이 된 영화였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엑스맨'과 '반헬싱'이었다 이 남자가 부잣집 아들이며 핸섬보이로 나와 깔끔한 차림으로 다니는데 거리를 걷는 장면이 있다.
완전 그 장면은 화보다 화보!! ㅋㅋ
『 07_02_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