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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애 |2007.02.08 16:06
조회 16 |추천 0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보고싶다..

말도 못 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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