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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_pc 】무인 곽원갑

박지선 |2007.02.08 21:51
조회 63 |추천 0

아무런 영화 정보없이 이연걸의 무술 연기라 보게된 영화

 

다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진짜~ 이연걸표 영화구나' 싶다 ^^

네이x에서 이 영화정보를 살펴보니 정무문의 시초라고 한다

어쩐지 영화 후반부에 정무체조회 얘기가 그래서 나오더라 ㅎㅎ

 

그래도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면

현재를 시점으로 곽원갑(이연걸)이 무술 시합을 한다

그것도 4:1이라는 불리한 상황으로...

그리고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미 곽원갑의 집안은 아버지가 무술의 대가이다

원갑도 그것을 보고 자라며 무술을 배우고자 하지만

아버지는 알려주지 않으려 하신다 그런중 아버지와

또 다른 무술 고수가 대결을 하고 아버지가 지고 만다

상대방 쪽의 아들이 곽씨가 진것을 갖고 비아냥 거리고

원갑과 그의 아들이 대결을 하는데 물론 원갑 마저 지고만다

 

그리곤 원갑은 꼭 무술을 배워 아버지를 복수하겠다는 마음을 먹는데

원갑의 어머니가 그에게 무술과 싸움의 차이와 무서움과 존경에 대해

알려주며 그를 다독여준다 하지만 원갑도 그때는 그 말뜻을 다 알진

못한다 그리고 그의 무술 실력은 누구도 막을수가 없어지며

그의 기상가 하늘을 찌르는 정도까지 된다

 

이러한 모습을 말리는 이가 이제는 그의 오랜 친구 찐순(예성)

찐순은 진나리의 생일날 생일잔치를 벌이고 있는 그와

대결을 하려는 원갑을 말린다 하지만 원갑은 그의 말 마저도

듣지 않고 대결을 펼치고 그 대결로 인해 진나리는 죽게된다

 

이 일로 원갑에 대한 복수심을 갖은 제자도 원갑의 가족을 해치고

계속 되는 복수... 이로서 원갑은 부모님이 말씀하신 무술에 대해

깨달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돌아가신 부모님도 뵙고 친구인 찐순을

찾아가며 점차 영화의 시작부를 짐작할수 있게 되어지는데...

 

-_- 영화내용 너무 길었다

 

살짝 긴듯하지만 보는 동안은 현란한 무술동작을 보느라 시간이

길다는 느낌은 받지 않았다

 

한마디 더할까? ☞ 영화정보중에 보니 이 영화가 마지막 액션물이라고 하던데... 슬마.. 진짜는 아니겠지? 그래도 이연걸식 무술 좋은데...

 

『 07_02_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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