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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시]윤수의 속죄

김명섭 |2007.02.09 00:03
조회 4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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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으로 사형선고가 내려진 윤수.

 

어느날 그에게 자신이 살해한 사람의 어머니가 면회를 오는데...

 

살인수로 복역하면서 하루하루를 괴로워하며 빨리 죽고 싶어하던 그가..

 

자신이 살해한 사람의 어머니로부터 "널 용서하마" 라는 말을 듣고..

 

한 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이유야 어찌 되었든 사형수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는법!!

 

"용서한다" 는 짧은 한 마디일지도 모르지만..

 

사형수인 윤수에게는 엄청난 구원의 한마디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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