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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예산을 줄이고 해,공군을 증강시켜야 한다

김병준 |2007.02.09 01:16
조회 147 |추천 9

여성부 1조의 예산으로 뭘하는지도 제대로 파악이 안됩니다.

아 되는게 있긴 있지요. 송년파티로 국민 혈세 천만원 쓰고 앉아있으니...

장관이라는 인간은 남녀평등을 뛰어넘어 여성우월을 부르짖고 있으니 말 다했지요

 

여성부 예산을 절반, 아니 3분의 2 수준으로만 줄여도 국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축소된 F-15K 사업도 제대로 끝낼수 있고, 국방개혁 2020 전의 KDX-III이나 LPX 계획도 다시 원점으로 돌릴수 있구요. 물론 국방개혁2020은 가뜩이나 부족한 해군, 공군의 예산을 육군으로 돌린다는 국방부의 뻘짓이긴 하지만...

 

독도함 만들면 뭐합니까. 거기에 실을 헬기가 없는데. F-15K? 물론 노후화된 F-4를 교체하고 최신예전투기로 무장하는 것은 좋지만 40대가지고 뭐합니까? 그리고 공중급유기 없으면 그것도 위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조기경보기? 없으면 F-15J가 저~멀리서 자기네 조기경보기 도움받아 우리 KF-16이 눈치채기 전에 미사일 쏘고 도망갑니다...

중국도 젠10 만들면서 공군에서도 전력을 증강하고 있고 항공모함까지 들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눈치가 보여서 우리는 항모 못만드니 이지스함이나 잠수함 수라도 늘려야죠

 

군복무 단축과는 별 상관이 없지만, 여성부 예산을 줄이고 해공군 전력증강을 꾀하는것이 국방력 확대를 위한 지름길입니다. 우리의 적은 더이상 북한이 아니라 중국, 또는 일본이 될수도 있습니다. 해공군 전력증강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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