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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별자리 - 사수자리

박동인 |2007.02.09 12:14
조회 108 |추천 4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그는 열정에 빠져있을 때 한없이 관대하고 화끈한 기분파다.
그러니 그의 기분만 잘 맞춰준다면 술자리에서 돈을 낼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수자리는 언제나 빚더미에 앉아있다.
요즘들어 카드빚으로 동반자살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수자리다.
그러니 사수자리와는 결코 결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본질적으로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거지같이 살아도 잘산다고 생각한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며 건망증의 대가이다.

기분파이기 때문에 오랜 헌신과 사랑을 기대할 수 없으며 순간적인 쾌락을 사랑하고 쾌락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인생의 도피자.

사회적 통념에 대해 반항심이 심하기 때문에 사회에서 벗어난 트랜스젠더나 밀입국자들이

많은 편. 치매에 쉽게 걸리고 폭행죄로 구속된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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