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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벤트] Thank you

정민경 |2007.02.09 17:39
조회 18 |추천 0

이제 곧 졸업이네요.

친구들과 싸우기도 많이 하고,

장난도 많이쳤는데 이제 헤어진다고 하니 아쉬워요..

모두들 다른학교에 가더라도 다시만날 것을 약속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일거예요.

항상 우리들과 장난도 잘 치고, 우리에게 1년동안 웃음을 주셨기 때문이예요.^^

모두들 앞으로 못 보더라도 사진을 보며 나를 기억해주고,

전화를 하면서 목소리를 기억해 주길 바랄게요.

1년동안 나의 또다른 가족이었던 친구들과, 선생님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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