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한의검제(Unlimited blade work)영창

심제현 |2007.02.09 21:45
조회 32 |추천 0


I am bone of my sword.

(나의 검은 골자.)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강철은 나의 몸이며, 불은 나의 피.)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천자루도 넘는 검을 만들었다.)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eath,

(죽음은 알수 없었고,)

단 한번도 패주는 없고,

 

Nor known to Life.

(삶 또한 알 수는 없었다.)

단 한 번도 이해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수 많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여전히, 그 손은 아무것도 붙잡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생에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검제(劍製)를.)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