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를 붙잡을 수 있는 명목이
내겐 없다..
특별하게 내세울 것도
내게는 없다..
그저 그가 필요하고 좋아하는 마음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마저..
내게는 없다..
할 수만 있다면...
내가 그 곁에 있기를 원하고 갈망하는 것처럼..
그를 내곁에 머물게 하고 싶다..
불가능한 일임을 내 스스로 인정하려 들기에..
고독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모든것을 뚫고 일어날 자신이..
내게는 없다...

그를 붙잡을 수 있는 명목이
내겐 없다..
특별하게 내세울 것도
내게는 없다..
그저 그가 필요하고 좋아하는 마음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마저..
내게는 없다..
할 수만 있다면...
내가 그 곁에 있기를 원하고 갈망하는 것처럼..
그를 내곁에 머물게 하고 싶다..
불가능한 일임을 내 스스로 인정하려 들기에..
고독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모든것을 뚫고 일어날 자신이..
내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