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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권영희 |2007.02.11 03:04
조회 19 |추천 0

어쩌다가 그지경까지 갔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지만.. 언니가 남겨준 그 마지막 작품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언니가 좋은 곳으로 갔을거라고 믿습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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