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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그지경까지 갔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지만.. 언니가 남겨준 그 마지막 작품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언니가 좋은 곳으로 갔을거라고 믿습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