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주아주 멋진 아이 말이죠..
마음착하지.. 얼굴도 잘생겼지..
정말 저에겐 천사였죠..
어느 발렌타이날..
그아이에게 고백할려그랫어요...
그래서 i love u라고 써진 초콜렛을..
그아이 가방에 놓는순간...!
"나랑 사귀자..."
그사람이 ... 바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마음이 무너져 내렸어요...
그러자... 어떤여자아이가 하는말..
"그래! 나랑사귀자꾸나!"
..........
전아무말도 못했어요..
차마.,.. 그 초콜렛도... 주지 못하구..
그아이 가방있는자리에서..
뛰쳐나오고 말았어요.....
"...바..보.."
전 지금 할수 있는말이..
하나도 할수 없었어요..
사랑하는 아이가..
나말고 또다른 아이에게.. 고백하다니..
하지만 다시 생각햇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는게.. 더.. 멋진 일이라구요...☆
이제.. 난... 어떡해 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