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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arie_Antoinette

정길호 |2007.02.12 10:22
조회 21 |추천 1


마리 앙투아네트(Marie_Antoinette, 2006)

미국, 일본, 프랑스

감독 : 소피아 코폴라

출연 : 커스틴 던스트(앙투와네트), 제이슨 슈왈츠먼(루이14세), 립톤(루이15세)...

 

음... 언뜻 이영화 예고편을 보았던 기억이... 그래서 내심 조금은 기대했었던 듯... 머 각나라의 궁중... '지배자'의 영화는 속속들이 세계적으로 나오는 추세이다... 각나라마다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체 말이다... ㅎㅎㅎ

 

이영화 소개하기전... 이곳 영화 칼럼에 소개되지도 못했던 중국의 당나라 궁중을 소개한 '황후화'란... 영화역시 그러했다...

(흠흠... 450억이나 들여서 만들었단 영화가 고작... 소품에 도금질이나 한거 자랑하는 영화... 아님 짱개들의 '콩가루'작태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일까??... -_,ㅡ...)

...

...

본론으로 소피아 코폴라감독은...란 영화로 잘 알려진... 여성 감독이다... 이 여성감독의 아버지는 매우 대단한 사람이다... 이라는 영화사에 당당한 영화를 남긴 대 감독 프란시스 코폴라....ㅎㅎㅎ 그래서인지 는 매우 좋은 영화임에도 나에게 평가 절하되었던 영화였다...(사실 시상 받을 만한 작품은 아니었다... 내생각에...)

...

그리고 앙투와의 배역인 커스틴은... 이라는 모처럼의 기분좋은 영화덕인지... 이영화를 보기전까지는 조금은 기대감이 앞서있었다...ㅎㅎㅎ

...

...

따분한 영화 줄거리 나열은 집어치우고...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매우 따분하였다...'...ㅡoㅡ ...(평가절하... 는... 취소...ㅋㅋㅋ)

앙투와네트의 20년이 넘는 삶을 단...2시간에 다 우겨넣기란 쉽지 않았으리라... 그래서인지 그 평탄하고 아늑한 스토리라인은... 지금생각하면 역겹기까지한 '귀족'적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보여지는 화면과는 대조되게... 느껴진다... ㅎㅎㅎ

...

그래서일까??... 아니면 정말 선택받은 직업을 갖게된... 감독의 시선탓인지... 엉성하고 평이한 스토리라인과는 다르게 화면발은 죽인다... 뛰어난 비쥬얼과 거기에 독특한 음악선택(락이 나온다...ㅎㅎ)은 나름... 지루함을 덜 해준다... ㅎㅎㅎ

...

...

또한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말이다... ㅋㅋㅋ 사실 조금 앙투와네트의 실물과 대조되는 인물인 커스틴 때문일까??... 아니면 그녀가 갖는 느낌때문인지는 모르지만...(만화 캐릭같당...ㅡoㅡ) 영화를 보면서 '베르사유의 장미'가 겹쳐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아니면... 의도된 것일까??... ㅎㅎㅎ...

...

...

그래서 저렇게 정확한 영화정보를 적은 이유이기도 하다...ㅋㅋㅋ

...

...ㅋㅋㅋ... 군데 왜 오스칼은 저리도 엑스트라 스럽게 나온고얌... -_,ㅡ...ㅋㅋㅋ(사실, 나오지도 않는다 그냥 비슷한 캐릭이 하나 나온다... 나폴레옹 흉내내면서... ㅋㅋㅋ 알다시피 오스칼은 실존인물이 아니다... 만화캐릭이지...ㅋㅋ)

 

-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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