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일기를 쓰네... 한 1주일 됐나??
이번주 정말 뭐한지 모르게 시간이 흘러갔다..
1분.. 1시간 ....시간이 흘러가는게 아쉽게만 느껴지는....
그래도 이번주에는 명동이라는 데를 처음으로 가봤다. ^^;
명동길...tv 에서 보던것 보다...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점심시간이였는데... ㅋㅋ 명동성당도 가보고..
남들이 들으면 이상하게 여길지 몰라도... 서울이라는데
30년을 넘게 살았지만 .. 하루하루 매일매일 새로운 것 같다..
내일...다음주에는 무슨일이 나를 또 설레게 할까??
내 나이 서른이 넘어서 이제서야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는걸까??
남들에게는 일상이 되어버린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나에겐 새롭고 특별한 일이 되버리다니... 쩝접.(ㅡ_ㅡ)
다음주에는 피자헛이란데 한번 갈볼까~?? ㅋㅋ
항상 똑같은 시간 하루 24시간......
이제는 그 하루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