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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유은별 |2007.02.12 21:59
조회 12 |추천 0


 

 

미칠듯이 뛰는 심장을 깊게 누르고는

입맞춤 하나에도 설레여 하던 우리가 있었죠.

 

오해는 산더미처럼 커져서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지만 돌이킬 순 없죠

 

당신에게서 날 지워내니 행복하세요?

난 그렇지가 못해서 속이 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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