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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전쟁스토리

김희원 |2007.02.12 22:31
조회 99 |추천 1


 

어느 비온후질퍽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전기돌아가는소리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빠개지고찌질이새퀴인 이라크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휙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총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철퍼덕!!!"

정확히 적군의 눈동자에 명중시켰습니다.

"아 뭔데"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레이저총를 맞고

당신은 섹시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http://home.megapass.co.kr/~jes9077/stor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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