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비온후질퍽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전기돌아가는소리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빠개지고찌질이새퀴인 이라크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휙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총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철퍼덕!!!"
정확히 적군의 눈동자에 명중시켰습니다.
"아 뭔데"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레이저총를 맞고
당신은 섹시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