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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2007.02.12 23:27
조회 8 |추천 0


내가 세상에 태어나  20살되던 어느날..

한 사람을 만났고..

그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빛바랜 기억속에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참 아름다웠던 눈과..

달콤했던 입술..

그리고.. 참 따스했던 사람이였다는거..

그를 놓아버린 제가 너무도 바보같습니다..

눈물나게 보고싶습니다...

my.. sun....

 

 

- 곰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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