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씨 자살로 인해 화제로 떠오른 제니..
평소 친자매처럼 친했다는 그녀의 홈피..
"프로필"에 담은 현재 심경..
제니의홈피
내인생..
최대의 고통..
초대의 슬픔..
언니땜에 치료된 모든상처가..
언니의 떠남으로인한 상처로 물들었어..
뭘안다고 안그래도 아픈내가슴을 찔러요..........
그만해... 
난다괜찮아..언니는 내맘 알잖아..
지금이라도 힘내라고 내글에 글달아줄것같은언니..
언니가그랬지.."울제니~ 언니싸이에 전세내~
너한텐 공짜로 내줄게~~"
........바보, 그래서 나..못떠나는거야...
아무도..이곳이..내겐어떤곳인지몰라서그래..
바다건너.. 볼수있던 유일한곳..
언니..언니말대로..
세상엔언니를사랑하는사람이너무많아..
평생아파하며 언니 잊지 않을사람들..
이곳에서도 천사였듯, 그곳에서도 주님의천사일꺼야..
우리의천사.. 하나님의천사..
당신과함께했던모든사람들의 영원한 천사..
u know we love you..
출처 : 제니님's 미니홈피
만든이 홈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