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첩하고 은밀한 그림자가 떠오르는 제목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쉐도우맨은 손목을 비틀어 총을 뺏는 동작조차 한없이 느리기만한 스티븐 시걸을 인내해야만 하는 영화.
시걸형님도 이젠 늙어서 액션영화 안어울려..ㅡ.ㅡ
총쏘고 막 치고박고 싸우는 장면이 많긴 한데 정작 왜 싸우는거지??
딸때문이야? 바이러스때문이야??
싸우는 이유나 알고 보자!! ㅋㅋ

민첩하고 은밀한 그림자가 떠오르는 제목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쉐도우맨은 손목을 비틀어 총을 뺏는 동작조차 한없이 느리기만한 스티븐 시걸을 인내해야만 하는 영화.
시걸형님도 이젠 늙어서 액션영화 안어울려..ㅡ.ㅡ
총쏘고 막 치고박고 싸우는 장면이 많긴 한데 정작 왜 싸우는거지??
딸때문이야? 바이러스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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