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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함애사모님의 유언 ★

김정옥 |2007.02.13 12:34
조회 97 |추천 1
  

세상과 짝하지 마라

5분이상 예수님을 잊지 마라열심히 교회봉사를 하라 주의 종은 하나님 다음가는 분이시다주의 종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마라목사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미리양과 같이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상대방이 네 인격을 어떠한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짓밟고천대와 멸시를 하더라도..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참아라.네가 세상을 떠난 후에 심판대에서예수님께서 판가름을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참으며 네가 네 자신을 죽여라네가 죽어지지 않을 때 남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할 때 예수님도 너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 인이다. 신자의 무기는 감사와 인내와 사랑과 겸손이다.감사는 축복을 열고 닫는 자물쇠이기 때문이다.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겸손할 수가 없다.겸손하지 못할 때 성령님은 너를 외면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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