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1올라가는 초6학년입니다
제가 4학년때 짝사랑하던 안선영 <-- 이란 친구가 있었는데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친구를 잊고 다시 행복 해졌어요 근데 초6학년때
호감이 가는 친구를 보게되었습니다
김아솔<--이란 친구도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운일까요? 그래서 다시 잊고
이시애<--라는 친구를 보게 되는순간 가슴이 뛰었습니다..^^
계속 보고 싶고 꿈에서도 나오고... 그런 여자였는데
계속 생각나는 그런 여자였는데.. 무언가에 끌리듯이.. 그녀를 사랑했는데 좋아했는데..
오늘 싸이홈피에 일촌 맺으러 가니까.. 5번이나 거절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 방명록에다 이렇게 썼어요.. 그녀 가슴 아프게..
'싫으면 말해 나두 너 시러' 'xxxxxxxxxxxxxxxxx야 주글래 <-- 삭제는 했지만..
괜희 욕을 했나봐여.. 욕쓰니까 안지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웠죠..
슬퍼 하고 있을까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그녀를 적극적으로 좋아한다고 말을했는데... 그녀는 월래 다른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었습니다.. 저도 알았어요.. 알았는데 그녀가 좋아져서 그만..
버디에서 쪽지를 날리니까.. 저는 싫다고 ??이가 좋아 라고 보내더군요..
전.. 슬펐습니다..
계속 그녀를 보고있는데 그녀는 날 보지 않아서 슬펐습니다..
이글을 보신분들은.. 회원찾기:이름:이시애 생년월일:1994년 찾기 치면 나와여
찾으면 1명바께 안나와여 그래서 시워요
그녀에게 제가 올린글을 보라고 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실례이지만..
댓글점 올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