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 Daily 11:00 am - 00:00 )../ Haagen-Dazs ( Daily 11:00 am - 00:00 )
Watsons ( Daily 10:00 am - 1:00 am )../ McDonald’s ( Daily 10:00 am - 3:00 am )
우리에게도 하나 낯설지 않은 이 이름들이 빠통비치 한 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위치는 반타이 입구
의 양쪽.. 그러나 이번 내용의 좀 더 주인공은 반타이 호텔의 레스토랑인 더 포트(The Port..)
1] 더 포트 레스토랑



^^ 사진만으로도 참 분위기 좋은 것 같지요?
암튼 밤시간.. 누군가에 있어 빠통의 중심은 더 포트 레스토랑이 됩니다.. 저녁 시간 식사도 좋고..
늦은 시각..간단 맥주 한잔에 무대 매너 만점.. 해서 언제나 만점짜리 분위기만 만드는
더 포트 밴드의 흥겨운 음악을 감상하셔도 좋습니다..
비록 늦은 시각엔 빠통 밤바다가 잘 보이진 않지만 레스토랑과 빠통비치 사이에 있는 건 오로지
비치도로 하나.. 이 점에선 탄타완 레스토랑이나 싸보이 레스토랑보다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씨푸드 가격대는 커다란 타이거 프론과 푸켓 랍스터가 Kg당 2,000밧.. 맛난 타이 음식은 150밧 - 180밧
(대부분의 음식 150밧이며 우리 여행객들 좋아하는 뿌 팟퐁커리는 250밧)으로 호텔 레스토랑치고는
아주 합리적인 가격까지 자랑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더 포트를 좀 더 더 포트답게 만드는 건 주위의 바와 커피숍.. 레스토랑 바로 왼쪽편엔 별다방
스타벅스가..

그리고 그 바로 옆으론 마트 왓슨즈와 오픈 바 더 포트

그리고 반타이리조트로 들어 가는 입구 좁은 골목길을 건너면 역시 오픈바 스타보드

두 곳 모두 빠통비치를 바라보며 스낵과 칵테일 등의 간단 음료를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옆으론 전세계적으로 체인을 가지고 있는 Isrish Pub인 Molly Malone’s Irish Pub( 바이얼린과함께 하는 말리 말론 밴드의 연주 역시 예술입니다.. 분위기 넘 좋지요.. 강력 추천..) 그리고
또 그 왼 쪽 옆으론 McDonald’s

말리 말론.. 분위기 좋고 밤시간 밴드의 연주도 노래도 좋고..
^^ 음식도 맛나고 맥주까지 맛있는 곳
암튼 방라로드가 노천바와 아고고바, 게이바, 디스코텍 등의 유흥가로
빠통비치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라면 더 포트 인근은
가족단위 건전 지역으로 빠통비치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