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씬한 명절 보내는 10계명 1. 요리조리 칼로리 저하

권정은 |2007.02.13 21:14
조회 83 |추천 4
  날씬한 명절 보내는 10계명 

1. 요리조리 칼로리 저하 비법

유난히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명절음식. 조리법 변화로 많은 칼로리 저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물은 볶기 전에 살짝 데치면 기름 흡수량을 줄일 수 있고, 소량을 물로 볶은 후 기름으로 맛을 내는 것도 한 방법. 전이나 편육을 데울 때 전자레인지를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궈진 팬에 그대로 데우는 것이 좋으며 재료를 큼직큼직하게 썰어 사용하면 시각적으로 포만감을 느끼면서도 기름 및 염분 흡수를 줄일 수 있다.

2. 칼로리 낮은 음식에서 높은 음식 순으로!

먼저 나물이나 야채, 김, 나박김치 건더기 등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포만감이 생기도록 만든 후 칼로리가 높은 음식으로 전환한다.

3. 음식은 조금씩 다양하게 섭취

떡국, 만두국은 반 그릇만 먹고 나머지 음식을 조금씩 나눠 섭취한다.

4. 꿀꺽꿀꺽..적극적인 수분 섭취

하루 1.5리터 넘게 수분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며 노폐물 제거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포만감을 느껴 음식 섭취량이 조절된다.

5. 참기름과 식용유.. 훠이 물렀거라!

참기름과 식용유는 모두 차 스푼 하나 분 열량이 45㎉에 도달하기에 가급적 사용량을 줄이도록 노력한다.

6. 음식 뿐 아니라 음주량도 줄이기!

술과 안주를 먹으면 알코올이 먼저 에너지로 활용되기에 안주는 모두 살로 가게 되며 술안주로 기름진 고기나 전 등을 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되도록 술을 멀리 할 것을 권장한다.

7. 모두 함께... 천천히, 즐겁게!

나 홀로 식사는 속도 조절 어려움으로 과식위험이 높다. 여러 식구들이 모인자리에서 웃음과 즐거운 대화가 이어지는 식사는 에너지 소비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 만점이다.

8. 식후 디저트는 최대한 가볍게!

식사 후 제공 된 과일이나 약식, 한과 등은 가능한 맛만 볼 것

9. 과식 이유로 끼니를 거르지 말 것

어쩔 수 없이 과식을 했다고 몇 끼 식사를 거르면 오히려 다음번 식사에서 과식할 수도 있다. 당대사 및 지방대사에도 이상을 가져오게 되므로 소량의 식사를 섭취한 후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다.

10. 자신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 측정

평소 다이어트를 할 때 남성은 1500㎉, 여성은 1200㎉가 필요하다.(표 참조) 이에 맞춰 세 끼를 나누어 고르게 열량이 분배되도록 섭취하되 과식은 금물이다.

 

이게 지켜지는 사람이면

다이어트도 안해!!버럭!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