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 시선에 이끌려..
강방관념으로 살아가는 사람..왜 아직도 존재해..?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하는 척, 노력하는 척, 고상한 척, 앞서가는 척,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며,, 수시로 바꿔대는 메신저, 대화명속의 니 추태...
자신 조차 자기 맘을 모르는데..왜 남이 알아주길 바래..?
꿈만 높았지..니놈 열정은 바닥이야..
어린시절의 인격형성을 위한 시간들은 이미 지나갔어..
""아직도 몰라..??""
이젠 옛 시절, 학교 선생님 조차도,,너의 꿈 따위에는 귀 기울이지 않아..
오늘도 모니터 앞에서 주름과 함께 ㄴㅔ 삶들은 깊게 패여가고...
"평생 꿈만 꿔라...한심한 놈아.."
하지만..
양심이 있는 놈이라면..
아직도 힘차게 펌프질 하는 네 심장 에 보답 하기 위에..
지금 이라도 달려볼 생각은 없어..??
아직은..20대니까..
30대는 널 기다리지 않지만..
20대는 아직까진 널 조금 더 기다려 본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