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문양과 컬러감으로 섬세한 멋을 연출한다
빈티지 감각을 살린 소프트 로맨틱 스타일
시즌과 트렌드에 상관없이 주부들에게 늘 사랑받는 플라워 패턴이 레트로 스타일과 빈티지풍의 영향을 받아서 색다른 컬러를 입었다. 잔잔하고 은은한 파스텔톤의 컬러뿐 아니라 도트, 스트라이프, 비비드 첨??더한 로맨틱 컨셉트로 다시 태어난 것. 로맨틱함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플라워 프린트가 너무 클래식하거나 잔잔하게 느껴진다면 이곳에서 만나는 도트, 스트라이프, 체크의 경쾌한 믹스 매치를 즐겨보자. 앤티크 가구는 물론 빈티지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 자연의 무늬를 담은 영국의 패브릭과 스웨덴의 감각적인 패브릭을 선보이는 ‘샐리가든’에서 앤티크를 가볍게 풀어낸 로맨틱한 풍경을 담았다.

1. 영국 원단 특유의 로맨틱한 잔잔함이 예쁜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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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쿠션과 베개, 이불을 꼭 한 가지 원단과 프린트로 통일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도트와 스트라이프, 레드 컬러 프린트는 유난히 해지원단과 잘 어울린다. 모두 수입 원단을 사용해 샐리가든에서 제작한 제품들이다. 가격미정.
3. 딥블루, 브라운, 올리브그린 등 흔히 볼 수 없는 컬러를 믹스 매치한 쿠션들이 빈티지한 멋을 풍긴다. 가격미정.

4. 선명한 듯 바랜 듯한 오묘한 색감이 눈길을 끄는 냅킨들. 두 장을 겹쳐 쿠션을 만들거나 주머니를 만드는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티타월 9,000원, 냅킨 1만2,000원.
5. 앤티크 원단과 소품, 빈티지한 프린트의 원단을 자연스럽게 믹스 매치한 침실 전경. 폭신한 솜을 넣어 샐리가든에서 직접 제작한 이불. 가격미정.

6. 샐리가든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덴마크 ‘그린게이트’의 원단과 패브릭 소품들. 주방용 패브릭 소품과 침구에 경쾌한 분위기를 불어넣어준다. 가격미정.
7. 깨끗한 순면 타월에 꽃무늬 원단을 덧대는 건 이미 주부들 사이에 인기 만발 아이템. 고급스러운 수입 원단을 더하면 선물용으로 좋다. 개당 1만5,000원.
8. 프릴 디테일 하나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 쿠션. 이전의 로맨틱 스타일에서는 볼 수 없는 다소 선명한 컬러는 1960~70년대 레트로풍의 트렌드와도 연결되어 있다. 5만8,000원.

9. 퀼트 기법으로 손맛을 더한 육각무늬 쿠션. 비비드 컬러가 생기 있다. 3만8,000원.
10. 살짝 색이 바랜 듯한 영국 원단으로 제작한 수납 주머니, 아이들 용품을 수납하면 어울릴 만한 깜찍한 디자인이다. 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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